2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7.5% 상회했으나, 연결 영업이익은 SMC 설비보수에 따른 판매 감소로 예상을 하회했다. 세전이익에서 유가증권 처분손실도 200억원 가량 반영됐는데 일회성이기 때문에 추가 영향은 없다. 3분기 별도 영업이익은 1,884억원으로 27.4% QoQ 감소할 전망이다. ASP 하락과 정기보수에 따른 판매 감소 때문이다. 하반기에 진행될 상품가격 반등이 주가 모멘텀으로 기대되지만 단기적으로는 3분기 어닝이 부담 요소다. 당분간 박스권 흐름을 지속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상승은 Fumer 가동과 상품가격 상승이 맞물리는 9월 이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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