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의 공통 리스크요인은 성장을 포함한 이익의 가시성 확보, 미분양주택할인 및 PF지급보증 등 우발비용 등장에 따른 이익의 예측신뢰성 불안정, 현금유동성 축소, 주택분양경기 회복지연에 따른 누적된 주택수주잔고액 해결문제다. GS건설은 왕성한 해외수주활동으로 성장 담보력은 우수하다. 다만 우발비용에 따른 이익의 예측신뢰성 훼손은 GS건설도 예외일 수 없다. 건설사의 현금흐름이 취약한데, 분양대금과 선수금 유입지연이 원인이다. 조달비용은 건설사에 하반기 내내, 길게는 내년까지 최대 리스크요인이다. GS건설은 하반기 선수금유입이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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