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30

[Bond Inside] 국고채 30년 발행, 장기투자의 길을 열다

25일 기획재정부가 국고채 30년물 발행방안을 발표했다. 국고채 30년물 발행으로 인해 그동안 3년~5년물 위주였던 국내 채권시장이 국고채 10년물이 지표물인 시기로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전망이다. 현재 국고채 기간물별 금리 스프레드가 매우 낮아 당사가 추정한 국고채 30년-10년간 적정 금리 스프레드와의 괴리가 상당 수준 존재한다. 따라서 서둘러 30년물에 투자하기보다는 8월 금리 동결, 선진국의 정책시행 기대 등으로 시장금리의 되돌림이 진행되며 스프레드가 일정 수준 확대된 후에 국고채 30년물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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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30 Bond Inside_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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