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31

[김수영/Daily Express] 국내외 유동성 흐름은 리스크 자산에 중립적

아시아 주식시장 전반에서 외국인 자금이 유출되고 있으나 우량기업들로는 자금이 유입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이 가운데 한국은 국내 주식형펀드가 1,850pt 이하에서 자금이 유입되면서 하락세가 제한되는 모습이다. 최근 외국인과 기관들이 통신, 유틸리티, 자동차 및 정유 등 방어적이거나 업황 개선이 기대되는 업종에 집중했다. 또한 수급 측면에서 강한 기관 매수세와 외국인 매도세 정체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이 저조한 순수화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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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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