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 실적은 컨센서스와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정제마진 회복에 따른 정유부문의 흑자전환으로 영업이익률은 4.5% (2Q 2.6%, 컨센서스 4.4%)수준으로 회복했다. 다만 비조선부문인 전기전자와 그린에너지 부문은 여전히 적자를 지속했으며, 고가수주 물량 비중축소로 인해 조선부문의 수익성은 여전히 부진했다. 주가는 7월말 바닥을 확인한 후 지속적인 박스권 구간을 보이고 있지만, 시장에서 우려되는 리스크 사항들은 이미 상당수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판단이다. 향후 11~12월 여전히 해양 및 플랜트 수주모멘텀을 주목하면서, 조선업종 중에서 Top-picks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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