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주식시장으로 5주 연속 순유입이 진행되면서 10월 2주차에는 US$3.8억, 누적으로 US$18.4억이 유입됐다. 그러나 한국시장은 국내주식형 펀드 환매에 따른 기관 매수여력 약화와 10월부터 진행된 외국인 매수세 둔화로 주가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업종별로는 외국인과 기관 모두 매크로 모멘텀 부재에 따른 지수 상승세 둔화에 대비하면서 전반적으로 방어적인 스탠스를 강화하고 경기민감업종 비중을 축소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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