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31

[박세원/Quant 四通八達] 장/단기 이익성장률 차이로 본 KOSPI 방향성

자료 (10/16일, “중/소형주의 이익실현 시점이 다가온다”)를 통해서 10월 말을 기점으로 중/소형주의 비중 축소를 권고한 바 있다. 기존에 언급했던 시점인 10월 말이 다가 왔고 중/소형주의 비중 축소에 대한 의견은 변함이 없다. 즉, 중/소형주의 비중을 축소하고 대형주의 비중을 확대하자는 의견이다. 이는 market timing상 KOSPI 시장이 매력적인 진입 시점에 도달했고 대형주의 성과가 중/소형주의 성과보다 상대적으로 좋을 수 있기 때문이다. 종목으로는 락앤락, 금호석유, 한국항공우주, GS건설, 엔씨소프트 등이 유망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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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사통팔달_장단기 이익성장률차_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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