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02

[변한준/반도체] 반도체 (OVERWEIGHT): DRAM 약세 지속, NAND 반등 시작

DRAM 수요의 절반을 차지하는 PC 수요 부진은 DRAM 업황 반등을 저해하는 주된 요인이다. 하지만, 공급량 감소와 함께, 신규 모바일 기기 출시 효과로 수급이 타이트해진 NAND 가격 상승은 최소한 11월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중장기적으로는 메모리 업체들의 내년도 설비 투자 축소가 현실화될 경우, 메모리 업황 반등의 가장 중요한 모멘텀이 될 전망이며, 지금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 확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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