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로 글로벌 자금 유입이 지속되면서 6주간 누적으로 US$21.2억이 순유입됐다. 한국 증시에서 외국인 매수세도 횡보하고 있으나, 국내주식형 펀드가 1,900pt 부근에서 자금유입으로 전환하면서 하방경직성을 확인한 점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업종별로는 손해보험, 유틸리티, 음식료 및 통신 등 방어업종의 outperformance가 두드러지면서 실적 및 경기모멘텀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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