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영업실적이다. 신규수주액도 전년동기대비 71.2% 감소한 2,780억원으로 회사측 목표수주액 2조 2,600억원의 12.3%에 불과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7.0% 감소한 72억원으로 컨센서스대비 33.9% 하회했다. 반면 매출액이 공공건축을 중심으로 15.1% 증가하며, 견조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어 다행이다. 전통적으로 하반기 실적오름세가 강했던 터라 3분기부터 점차 원가안정을 기다려 보지만, 투자심리를 개선시킬 묘약이 딱히 생각나지 않아 답답한 형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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