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SM 제조업지수는 아직 경기확장 국면을 유지하고 있지만 예상보다는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 제조업수주는 감소하는 반면, 재고는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2009년 하반기 이후 지속된 설비가동률의 회복세를 약화시킬 요인으로 판단한다. 미국은 제조업 기반의 경기회복세가 약화되는 가운데, 이연수요 효과 이후의 소비개선 징후도 뚜렷하지 않은 점이 경기 측면에서는 지속적인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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